목차/09. Data Owner와 사용자 알림

09Data Owner와 사용자 알림Data Owner와 사용자 알림

DLP를 사람 중심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 Data Owner와 알림 체계 입니다. 데이터의 책임자가 자기 영역의 움직임을 직접 받아 보고, 사용자가 위반 순간 안내를 받아 스스로 처리하게 하는 구조를 정리합니다.

Data Owner 정의하기

Data Owner관리자나 팀장처럼 특정 데이터를 책임지는 사람 입니다. 일반 사용자보다 큰 책임을 지며, 어떤 데이터를 보호하고 어떤 데이터는 밖으로 내보내도 되는지 를 관리자와 상의해야 합니다. 정의는 Data Type 단위로 합니다 — SmartDashboard의 DLP 탭에서 Data Types 의 한 항목을 열어 Data Owners 에서 책임질 사용자나 그룹을 추가 하고 정책을 설치합니다. 한 Data Type에 필요한 만큼 여러 Data Owner를 둘 수 있습니다.

이렇게 두면 Data Owner가 자기 데이터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적시에 자동 알림과 리포트로 받아 보게 됩니다. 이는 관리자를 관리자와 직원 사이의 난처한 위치 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핵심 장치입니다 — 사용 문제를 데이터 책임자가 직접 다루기 때문입니다.

사용자·Data Owner와 연결하고 알리기

알림이 가려면 먼저 누구에게, 어떻게 닿을지 를 정해야 합니다. Data Owner·사용자와 연결하는 설정을 마치면, 위반이 일어날 때 Data Owner에게는 사건 통지가, 사용자에게는 위반 안내가 갑니다. 사용자 알림은 UserCheck에서 본 대로 이메일이나 UserCheck Client 팝업으로 전달되며, Ask User 규칙을 두고 관리하는 방식 으로 사용자가 보낼지 버릴지 직접 결정하게 합니다. 알림 문구는 현지화·맞춤화 할 수 있고, 사용자는 DLP Self Incident-Handling Portal 이나 이메일에 회신하는 방식 으로도 사건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Corporate Guidelines 링크 걸기

준비한 회사 가이드라인 페이지는 DLP 알림에 링크로 넣을 수 있습니다. 게이트웨이에서 $DLPDIR/config/dlp.conf 를 열어 corporate_info_link 파라미터를 가이드라인 URL(http://www.example.com 형식)로 바꾸 고 저장한 뒤 정책을 설치하면, 사용자·Data Owner 알림에서 가이드라인으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고급 설정에도 관련 항목이 있습니다).

Learning Mode — 같은 흐름은 한 번만 묻기

사용자를 같은 일로 거듭 귀찮게 하지 않도록 Learning Mode 가 있습니다. Additional Settings > AdvancedLearn User Actions 에서 켜는데, 이메일은 한 스레드에 한 번 결정하면 그 스레드 전체에 적용 (기본 꺼짐, 켜면 Exchange 메일에도 적용), 웹은 한 게시에 대한 결정이 12시간 내 이어지는 게시에 적용 (기본 켜짐, HTTPS Inspection 켜면 HTTPS 게시에도 적용), FTP는 한 업로드 결정이 12시간 내 업로드에 적용 (기본 꺼짐)됩니다. 끄면 같은 흐름에서 매번 알림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