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필요한가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하나는 트래픽 큐 하나를 한 CPU 코어가 처리 합니다. 그래서 가속에 쓸 수 있는 코어 수가 트래픽을 처리하는 인터페이스 수를 넘을 수 없 다는 한계가 생깁니다 — 인터페이스가 적은데 코어가 많으면, SND 코어가 놀게 됩니다. Multi-Queue 는 한 인터페이스에 큐를 여러 개 둬 여러 코어가 그 인터페이스의 트래픽을 나눠 받게 합니다.
켤지 결정하기
무작정 켜지 않고 이득이 있을지 먼저 판단 합니다. 핵심 점검은 네트워크 카드(드라이버)가 Multi-Queue를 지원하는지 입니다 — 특정 드라이버를 쓰는 카드만 지원하며, ethtool -i <인터페이스> 로 드라이버를 확인 합니다(요구사항·한계는 원문 참고, 드라이버 업그레이드 전 최신 버전이 지원하는지 확인). 보통 SND 코어가 100%에 가까운데 인터페이스가 적을 때 Multi-Queue가 효과적입니다.
구성과 특수 시나리오
기본 구성은 지원 인터페이스에 Multi-Queue를 켜고 큐 수(코어 수)를 정하는 것입니다(SecureXL이 켜져 있어야 함). Bond 인터페이스나 특정 환경을 위한 특수 시나리오 구성도 있고, 문제가 생기면 Troubleshooting 절차로 큐 분배·코어 할당 을 점검합니다.
정리하면, Multi-Queue는 인터페이스 하나에 큐를 늘려 노는 코어까지 트래픽 수신·가속에 동원 하는 기술로, SND 코어가 병목인데 인터페이스가 적을 때 특히 효과적입니다. 세부 구성·드라이버 요구사항은 원문 해당 절을 참고하세요.